"학교가 살아야 지역이 산다"…양구 청년들 ‘학교소멸 대책과 지역경제 토론회’ 개최
우리나라 국토 정중앙 강원 양구군에서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학교 통폐합과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한 토론회가 열렸다. 양구군청년위원회는 전날 오후 2시 양구 버드나무예술창고에서 ‘학교 소멸 대책과 지역경제 토론회’를 개최했고 20일 밝혔다. 한국청소년육성회가 후원한 이번 토론회는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학교 통폐합 문제와 지역경제에 미치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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